미니 해바라기 키우기 : 떡잎부터 남다른 모습에 기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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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가장 많이 생각나는 꽃, 해바라기를 키워보고자 미니 해바라기 씨앗을 구매했다. 미니 해바라기는 약 30~50cm 정도 로 자라는, 일반 해바라기보다 키가 작은 품종으로 화분에 파종이 가능하다고 한다.  미니 해바라기 씨앗은 10립에 4000원으로 꽃씨 중에서도 비싼 편이었다. 모든 씨앗이 성공적으로 발아하길 바라며, 6개의 씨앗만 먼저 모종판에 심었다.  이틀만에 빼꼼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미니 해바라기.  6개의 씨앗 중, 5개의 씨앗이 발아에 성공 한 것처럼 보인다. 지금까지 키워보았던 잎채소 떡잎과는 확연히 다르게, 미니 해바라기의 떡잎은 크고 튼실한 모습을 보여, 덕분에 마음도 놓이고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쑥쑥 자라나는 5개의 해바라기 새싹들.  모종판이 이제 작은 듯하여 화분에 옮겨주려 들었더니, 벌써 뿌리가 트레이 밖으로 길게 자라고 있었다. 진작에 옮겨줄 걸.. 세상에 뿌리만 바깥으로 엄청 자랐었네;;  화분에 자리 잡은 해바라기 모종들. 쑥쑥 자라서 올 여름에 꽃을 피워주렴🌻🌻🌻🌻🌻

휴가 식물 관리 방법 : 꼭 체크해야 할 사항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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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를 계획하는 동안, 식집사 님들은 집에 남아있는 식물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걱정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휴가를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식물들이 수분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몇 가지 팁과 요령을 공유합니다.   < 목차 >  - 휴가 식물 관리 방법, 물주기 / 햇빛 / 병충해 - 휴가 전, 체크리스트 7   휴가 식물 관리 방법   물주기   휴가 기간 동안 식물의 건강을 위해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부분은 적절한 물주기입니다. 식물이 필요한 수분을 유지 및 공급하기 위한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자동 급수기  위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물을 흙으로 천천히 방출하는 식물 자동 급수기를 구매·설치하는 것은 휴가 기간동안 물주기에 대한 걱정을 덜어줍니다. 다양한 자동 급수기가 있으니, 기능과 디자인을 고려하여 선택해주세요. (사진 출처 : 워터링 화분 자동급수기 AK인터넷 쇼핑몰) 2. 화분 담그기  최근 저면관수 화분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면관수 화분은 식물이 심겨있는 화분 아랫부분에 물을 넣어두면 구멍을 통해 식물이 필요한 만큼의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야에 화분을 놓은 상태로 대야에 물을 채워놓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3. 멀칭  밭의 농작물을 보면 땅이 까만 비닐로 덮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멀칭을 한 것으로 식물의 유지·관리를 수월히 하기 위함입니다.   화분의 흙 위에 나무 껍질, 코코넛 껍질 등 을 깔아두면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줄여주어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택배로 화분을 주문했을 때처럼 화분과 흙 윗부분을 까만 봉지로 싸는 것 도 좋은 방법입니다. 4. 화장실  여행을 떠나기 전, 화장실로 식물들을 모아 물을 흠뻑 주고 가는 것은 수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화장실은 하나의 온실이 ...

꽃을 피우지 않는 7가지 이유,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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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을 꼬박 기다려 개화기를 맞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물이 꽃을 피우지 않는다면, 식집사로서 당황스럽고 속상합니다. 식물이 꽃을 피우지 못하는 몇 가지 일반적인 이유를 알아보고, 적절한 환경을 조성해 주어 다음에는 아름다운 꽃을 볼 가능성을 높여봅시다.   꽃을 피우지 않는 이유 7 1. 불충분한 햇빛   식물이 충분한 빛을 받지 못하면, 꽃을 생산할 에너지를 가지지 못합니다. 식물마다 가지는 햇빛 요구량이 다르기 때문에, 요구 조건에 맞는 위치에 식물을 배치해야 합니다.  2. 부적절한 가지치기  잘못된 시기에 가지치기를 하거나 가지치기를 과도하게 하는 것 은 꽃을 피우지 못하게 합니다. 가지치기로 인해 꽃봉오리가 생길 가지를 잘라내 버렸을 수 있습니다. 어느 부분을 잘라줘야 할지, 그리고 식물의 종에 따라 적절한 가지치기 시기는 언제인지 알아봐야 합니다.  참고 :  가지치기 하기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7 3. 영양 불균형  식물은 건강한 성장과 개화를 하기 위해 필수 영양소를 공급받아야 합니다. 특히 인과 칼륨의 결핍 은 식물이 꽃이 피는 것을 힘들게 합니다. 반대로 질소 함량이 높다면, 식물은 꽃을 피우지 않고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에는 토양 검사를 하는 방법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이를 시행하긴 어렵기에 주기적으로 식물 영양제나 비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천연 식물 영양제 6 4. 부적절한 물주기  물을 적게 주거나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것, 둘 다 개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이 부족하면 식물이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존하기 위해 꽃 피우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게 되고, 그로 인해 영양분 흡수를 하지 못해 식물의 생존과 성장에 악영향을 줍니다.  5. 환경 스트레스  식물이 이상적인...

아이스 크로톤 키우기 101 : 관리 및 잎 떨어짐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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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 크로톤(Ice Croton)은 화려하고 다양한 색의 잎을 가져 눈에 띄는 식물 입니다. 독특한 외형으로 집 안에 두면, 약간의 열대 분위기가 나면서 아름다움을 발산합니다.   아이스 크로톤의 매력에 빠져 처음 데리고 온 후, 잎이 갈변하며 많이 떨어져 마음을 많이 졸였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문제인지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았고, 잘 키우기 위한 관리 방법과 문제 대처 방법에 대해 공유하려 합니다.  < 목차 > - 아이스 크로톤 이해하기 - 아이스 크로톤 키우기 : 물주기, 적정 온도, 비료 및 영양제, 햇빛 요구량 등등 - 일반적으로 생기는 문제점 3가지   아이스 크로톤 이해하기  '아이스톤'이라고도 불리는 아이스 크로톤(학명 : Codiaeum variegatum)은 동남아시아의 열대지역, 특히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때문에 열대지역의 기후인 따뜻하고 습한 기후를 좋아합니다. 아이스 크로톤의 잎은 녹색과 노란색으로 시작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홍색, 빨간색, 적갈색 등으로 변합니다.   아이스 크로톤 키우기  1. 물주기  아이스 크로톤은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만큼 물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흙에 물이 너무 많으면 뿌리가 썩고 잎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주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흙 윗부분 약 3cm 정도가 말랐을 때 물을 다시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스 크로톤은 40~70% 정도의 공중 습도를 요구하기에 날이 건조한 경우 일주일에 1~2회 잎에 분무 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적정 온도  아이스 크로톤은 18~29도 사이의 온도에서 잘 자랍니다. 겨울철에 가능한 15도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고, 10도 미만의 온도에서 추위로 인해 잎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3. 비료 및 영양제  아이스 크로톤은 기본적...

새순이 마르는 이유 5가지와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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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화초에 새순이 돋는 것을 보면, 항상 반갑고 왠지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새순이 제대로 크기도 전에 말라버리면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새순이 마르는 일반적인 원인을 살펴보고, 그 식물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새순이 마르는 이유 5 1. 물 부족  식물이 충분한 물 공급을 받지 못했을 때, 탈수로 인해 새싹이 시들고 말라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특히 습도가 낮아 건조한 기간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을 줄 때는 식물의 뿌리가 모두 촉촉해질 수 있도록, 화분 밖으로 배수되는 것이 보일 만큼 충분히 줍니다.  2. 과습  위의 이유와 반대로 물을 너무 많이 줬을 때에도 새순이 말라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과도한 수분이 뿌리를 썩게 만들고, 손상을 입은 뿌리가 물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잎에는 탈수 증상 이 오는 것입니다.   과습인 경우, 화분의 흙을 손으로 만져보고 물 주는 기간을 조절합니다. 물을 주는 사이에 흙이 충분히 말라있는 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화분에 배수가 잘 되지 않아 발생한 과습이라면, 배수가 잘 되는 흙으로 바꿔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고 :  과습 식물을 살리는 4단계 3. 해충 및 질병   식물이 병균이나 벌레에 의해 손상을 입으면 새싹을 마르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 날이 따뜻해지는 시기에 많이 생기는 진딧물이나 응애 와 같은 해충은 식물 조직을 먹어 해를 입힙니다. 또한 곰팡이와 세균 감염은 잎을 시들고 건조하게 만듭니다.   식물을 키울 때는 해충이나 질병의 징후가 있는지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병해충 증상을 보인다면 해충을 방제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감염을 신속하게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  응애 증상 및 퇴치방법 4. 영양소 결핍  식물에도 성장과 ...

숙면에 도움이 되는 식물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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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은 오랜 시간동안 사람에게 좋은 치료제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특정 식물은 침식에 두었을 때,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숙면에 도움주는 식물 7 1. 자스민  자스민의 향기는 달콤해서 기분을 좋게할 뿐만 아니라 진정작용도 할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화분에 심은 자스민을 침실에 두거나 자스민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불안정한 수면 패턴을 줄이고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결과 를 보였습니다. 2. 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는 대표적인 공기 정화 식물입니다. 산세베리아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면서, 실내 공기의 질을 향상시키고, 이는 더 나은 수면 환경을 제공 해줍니다. 특히 천식이나 알레르기 증상으로 수면에 방해를 받는 경우,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라벤더   라벤더의 향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로 유명합니다. 이 효과는 은은한 보라색 꽃에서 나는 향 때문이기에, 침실에 라벤더 에센셜 오일을 디퓨저로 두거나 말린 라벤더 꽃다발을 침대 머리맡에 두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4. 스파티필름   스파티필름은 키우기 쉽고, 공기 정화에도 탁월하며, 하얀 꽃이 자주 펴 관상용으로도 매력적인 식물 입니다. 스파티필름은 공기 중의 포름알데히드와 벤젠과 같은 독소를 제거하고, 공기의 질을 향상시켜 수면을 더 편안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알로에베라  알로에 베라도 공기 정화에 탁월한 실내 식물입니다. 침실에 알로에 베라 화분을 두면 공기의 질이 향상되어 깨끗하고 신선한 분위기가 조성되기 때문에 수면에 도움을 줍니다.   6. 발레리안(서양쥐오줌풀)  발레리안은 수 세기 동안 불면증과 불안에 대한 자연적인 치료제로 사용 되었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발레리안의 뿌리는 뇌의 특정 수용체와 상호작용하는...

가지치기를 꼭 해야하는 이유 4 : 안 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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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치기 는 나무의 일부 가지를 자르고 다듬는 일입니다. 이는 식물의 외형을 다듬는 것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가지치기는 꽃과 열매를 많이 맺게 하고, 질병을 예방하고, 활력을 높이는 등  식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간과되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관리 방법 중 하나입니다.  참고 :  가지치기 하기 전, 꼭 알아야할 주의사항 7  가지치기가 필요한 이유 4  1. 질병 확산 방지  식물의 죽거나 병든 줄기를 잘라내지 않으면, 이러한 부분은 해충과 세균의 번식지가 되어 식물 전반적인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지치기를 하지 않아 잎이 무성해지면, 잎 주위의 공기 순환에 방해가 됩니다. 이는 곰팡이 질병의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가지치기는 죽거나 손상된 잎과 가지를 제거해 통풍이 잘 되게 하여, 질병과 해충의 확산을 막고, 거기에 더해 깨끗한 외형을 가지게 해줍니다.  2. 개화 촉진  가지치기는 특히 꽃이 피고, 열매 맺기를 바라는 식물에게 필수 입니다. 가지치기를 제때 하지 않으면 식물이 고가도하게 자라 에너지를 비효율적으로 할당하며, 개화와 결실이 감소하게 됩니다. 적절한 가지치기로 새로운 싹의 발달을 자극하여 꽃과 과일을 풍부하게 해주세요.   3. 성장 장려  가지치기를 하지 않으면, 식물의 가지와 잎이 서로 엉켜 빽빽하게 자라게 됩니다. 이는 식물의 안쪽 공간이 과밀해지며, 광합성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성장에 제한 을 받게 됩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식물의 전체적인 활력이 떨어지며, 얇고 길게 웃자라는 가지가 많이 생깁니다.    오래된 가지와 과밀한 가지 등을 다듬으면, 식물은 다시 활기있는 생장을 할 수 있습니다.  4. 식물의 크기 및 수형  가지치기는 식물의 수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이는 식물이 불균형하게 자라는 것을 막아주고, 실내...

가지치기 하기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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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가지치기는 초보 식집사에게 힘든 일입니다. 잘 크고 있는 식물을 잘못 잘랐다가 식물에 해를 입히거나, 심지어 죽어버리진 않을까 걱정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가지치기는 연습과 경험을 통해 발전하는 기술이고, 나무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일 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지치기로 인해 나무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가지치기를 하기 전, 꼭 알아야 할 내용 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가지치기 주의사항 7 1. 가지치기 시기  가지치기에 있어서는 타이밍, 시기가 중요 합니다. 나무 품종에 따라 적절한 가지치기 시기는 다릅니다. 이는 나무마다 계절에 따라 성장하는 것이 다르고, 잘못된 시기에 가지치기를 하면 나무가 약해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대부분의 나무는 새로운 성장이 시작되기 전 늦겨울이나 이른 봄과 같은 휴면기에 가지치기를 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나무가 활발하게 자라는 동안이나 강한 햇살이 있는 더운 여름에는 나무가 큰 스트레스를 받아 약해질 수 있습니다.  2. 적합한 도구 사용  가지를 자를 때는 날카롭고 깨끗한 가지치기 전용 가위를 사용 해야 합니다. 질병이 전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른 나무를 가지치기 하기 전에는 소독약으로 날을 소독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나무의 가지를 찢거나 찌그러뜨리지 않고 단면을 깨끗하게 잘라야 합니다.  3. 죽은 가지부터   우선 손상된 가지, 마른 가지, 병충해를 입은 가지를 제거 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런 가지들은 이미 죽은 가지이기 때문에, 나무에 해를 끼치지 않고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제거하면 더 이상의 질병 확산을 막아, 나무의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켜 줍니다.  4. 나무의 구조와 성장 파악  가지치기를 하기 전에 나무의 구조와 성장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나무마다 가지고 있는 자연적인 형태와 성장과 결실을 위한 가지치기 위치와 패턴이 있습니다...

무당벌레는 식물을 지키는 작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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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스에 나무를 심고, 식물을 키운지 몇 년이 지나니 다양한 곤충이 놀러옵니다. 그중 벌과 무당벌레가 놀러오는 것은 항상 반가운 일입니다. 벌이 오면 꽃을 수정 시켜주고, 무당벌레는 지긋지긋한 진딧물을 없애주고 날아갑니다. 이번 글에서는 무당벌레가 식물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무당벌레가 식물에 하는 역할 5 1. 진딧물 포식자  무당벌레는 진딧물 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충이 되면 하루에 최대 250여마리 를 먹어치울 수 있을만큼 강력한 천연 해충 방제 곤충 입니다.  2. 자연 해충 방제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주로 먹지만 응애, 나방의 알, 깍지벌레 등의 해충도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무당벌레가 있는 곳에는 해충의 개체 수가 줄어드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무당벌레는 일부 포식성 곤충과 달리 식물에 최소한의 피해를 입혀, 식물의 잎과 줄기를 보호해주는, 뛰어난 친환경적 해충 방제제입니다. 3. 해충 조기 감지  무당벌레는 해충의 침입을 조기에 발견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충이 있을 때 식물이 방출하는 화학적 신호를 감지하고, 그 식물 주위에 모여 조기에 해충을 없애 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합니다.  4. 꽃 수정   무당벌레도 벌과 나비 만큼은 아니지만, 이동하면서 꽃가루를 옮기고 꽃을 수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생태계 균형 유지  무당벌레는 위의 역할을 하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물에 문제가 없어보이는 데도 불구하고 무당벌레가 찾아왔다면, 해충 개체 수가 늘기 전에 미리 예방 조치를 할 수 있게 되고, 해충이 생겼다고 하더라도 무당벌레가 잡아먹어 개체 수를 줄여줍니다. 이는 화학적 방제 없이, 식물에 큰 도움이 되어 채소와 과실을 수확하고,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화단의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 을 합니다. 

식물 잎이 구부러지는 이유와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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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 잎이 본래의 모습과 다르게 구부러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잎은 광합성과 영양 흡수를 담당하는 식물의 중요한 부분이며, 식물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 입니다. 잎이 휘어지는 일반적인 원인과, 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잎이 휘는 원인 6가지와 해결책  1. 불충분한 물주기  잎이 휘는 가장 흔한 이유 중 하나는 식물에 물을 충분히 주지 않았을 때입니다. 물주는 양이 적으면 식물 내의 압력에 영향을 미치고 잎이 시들거나, 구부러지거나, 축 늘어지는 결과 를 초래합니다. 식물 품종이 필요한 물 요구량과 토양의 수분 유지량과 같은 요소를 고려하여, 식물에게 정기적이고 적절한 물을 공급해주세요.   참고로 썸네일 사진, 고무나무의 경우도 물주는 양이 부족해서 잎이 거의 동그랗게 말린 모습을 보입니다. 물 주는 양을 늘리고 난 후, 새순은 정상적으로 펴져서 나왔습니다.  2. 과습 및 배수 불량  1번의 이유와 반대로 물을 자주 주거나, 화분에 수분이 잘 빠지지 않아서, 과습 상태에 이르면 뿌리가 썩어 식물이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잎이 약해지며 아래로 구부러질 수 있습니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으로 변경하고, 흙이 약간 마를 때까지 기다린 후 물을 주는 등 물 주는 시기를 조절해주세요.  참고 :  과습 식물 살리는 4단계 3. 과도한 햇빛  식물이 받는 빛의 양과 강도는 잎 건강에 큰 영향 을 미칩니다.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길어지고 잎이 약해저, 빛을 더 받기 위해 해가 있는 방향으로 잎이 구부러질 수 있습니다. 반면 햇빛이 너무 강렬하면 햇볕에 잎이 그을려 변색되며 구부러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식물 품종의 햇빛 요구량을 확인하고 식물의 위치를 옮겨주세요.  4. 영양소 결핍 및 불균형  질소,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식물에...

식물에 생긴 거미줄, 응애 퇴치하기 : 증상 및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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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에 거미줄을 치며 생기는 응애는 크기는 작지만, 식물에 큰 피해를 주는 해충 입니다. 응애는 식물 잎과 줄기에 뾰족한 주둥이를 꽂아 수액을 빨아먹어 식물의 성장을 막고, 점점 말려 죽이는 거미과의 벌레로, 빠르게 번식하기 때문에 예방과 빠른 대처가 중요 합니다.  - 응애의 증상 - 응애의 특징과 발생 시기 - 응애 퇴치하는 방법 4가지 응애의 증상 새순이 오그라지고 말라 떨어진다.  잎에 흰색 반점이 무더기로 생겼다. 잎에 자잘한 상처가 많이 보인다. 식물에 가는 거미줄이 보인다.  잎 표면에 아주 작은 점이 움직인다.  잎이 변색되거나 뒤틀린다.  식물의 성장이 멈췄다. 응애의 특징과 나타나는 시기  응애는 크기가 0.2~2mm으로 작아 맨눈으로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번식력이 매우 왕성해 초기 방제시기를 놓치면 급격히 증가하고, 개체 수가 증가한 후 응애를 없애기 쉽지 않아 여러가지 퇴치 방법을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응애벌레는 봄과 여름 온도가 높아질 때 활발하게 활동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5월부터 많이 생깁니다. 때문에 이 시기에는 식물을 정기적으로 꼼꼼히 관찰 해야 합니다.   응애 퇴치하는 방법 4가지  1. 물로 최대한 씻어내기  물을 줄 때 흙 부분에만 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잎 부분에도 강하게 물을 분사 해주세요. 물줄기를 잎의 위와 아래쪽 부분에 충분히 반복하여 뿌려 줍니다. 이는 잎에 붙어있던 응애를 제거하며, 응애 개체 수를 쉽게 줄여줄 수 있는 방법 입니다.  2. 응애 퇴치제 사용하기   응애가 발견된다면, 가능한 빨리 시중에 나와있는 친환경 식물 살충제, 응애 퇴치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응애는 한 번에 퇴치하기 어려워, 한동안은 일주일에 1번씩 해질 무렵 뿌려줘야 합니다. 만약 퇴치제를 뿌려도 전혀 응애가 감소하지 않는다면, 응애가 약에 대한 내성을 얻은 것이기에 제품을 바꿔줘야 ...

과습 식물을 살리는 4단계 : 과산화수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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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써서 돌봄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다르게 식물이 아플 때도 있습니다. 특히 여름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과습을 주의 해야 합니다. 만약 힘이 없는 식물에 물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다음날 회복이 안 되어 있다면 과습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식물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과습 증상 과 함께 과습 식물을 살리는 4단계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식물 과습 증상 잎이 노랗게 변하거나, 시들거나, 변색되었다. 새순이 나오다가 멈추거나, 검게 변해 떨어진다.  잎이 아래쪽을 향해 굽는다. 괜찮아 보이는 잎이 우수수 떨어진다. 흙이 시간이 지나도 잘 마르지 않는다. 흙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줄기나 뿌리가 물컹해졌다. 화분에서 채소 썩는 냄새가 난다.    과습 식물을 살리는 4단계  1. 뿌리 상태 확인 및 다듬기  과습인 식물은 뿌리를 확인하고 분갈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의 뿌리 중에서 썩은 부위를 원예 가위를 사용하여 잘라냅니다. 건강한 뿌리는 밝은 색으로 단단할 것이고, 썩은 뿌리는 검고 쭈글거릴 것입니다.  2. 과산화수소를 사용한 치료  과산화수소는 가벼운 항진균 및 항균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과습 식물의 뿌리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과산화 수소 1 : 물 10 으로 희석된 과산화수소 용액에 뿌리를 담그거나, 분무기를 사용하여 뿌려줍니다. 과산화수소는 물과 섞일 때, 물과 산소 분자로 분해되어 과습된 뿌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희석한 과산화수소 용액을 화분에 뿌리는 것은 유해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하고, 산소를 방출하여 뿌리를 더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과산화수소 용액을 과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 합니다. 과습의 심각도에 따라 2주에 한 번 정도로 사용을 제한하거나, 농도를 조절하고, 추후 사용을 중단해주세요. 3. 화분의 배수 개선 ...

식물 키우기 :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3가지 (흙 만지기, 햇빛,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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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빛, 온도, 습도, 영양분 등 신경써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그리고 식물 종류마다 잘 자랄 수 있는 조건들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처음 키우는 식물은 그에 대한 관리 방법을 조사하고 숙지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식물을 키우는 데 익숙하지 않은 초보 식집사 님들은 관리가 까다롭지 않은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고무나무, 금전수와 같은 식물은 관리 난이도가 낮고, 병해충에 강한 저항성을 가지고, 생명력이 강하기 때문에 무던하게 잘 키울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식물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사항 3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초보 식집사가 알아야 할 3가지  1. 흙 만져보고 물 주기  적절한 물 주기는 식물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너무 적게 주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식물 종류마다 다른 요구사항에 '적절한 물 주기'라는 기준을 잡는 것이 어려운 과제 중 하나 입니다.   이것을 파악하기 위해 우선 '[식물 이름] 물주기'에 대하여 조사하고, 물을 주기 전에 화분 위 흙을 만져보세요.  흙이 어느정도 말랐을 때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하는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흙을 만져보는 것이 반복될수록, 흙 상태에 따라 물주기에 대한 정보가 쌓이고, 이후에 생길 수 있는 과습이나 탈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여 대처해줄 수 있게 됩니다.   2. 햇빛 요구량  식물의 빛에 대한 요구 사항을 파악하는 것은 식물의 성장과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식물마다 적 은 양의 빛부터 뜨거운 직사광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햇빛 요구량 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허브나 다육 식물의 경우 일반적으로 더 많은 직사광선을 필요로 하는 반면, 보스턴 고사리나 아스파라거스 나누스의 경우 빛이 직접 들지는 않는 위치에 있어도 잘 자랍니다.  3. 배수의 ...

식물 키우면 좋은 7가지 : 스트레스 해소와 인지력 상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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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더 속도가 빨라지는 기술 중심의 사회 속에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나무와 식물들은 줄어들고 있고, 그만큼 이 푸르른 생명체를 키우는 것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집 안에서든 집 마당에서든 식물을 재배하는 것은 정신적·신체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주고, 나아가 환경의 질을 높여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식물 키우면 좋은 7가지 1. 스트레스 해소  식물을 키우고 돌보는 활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 합니다. 식물을 키우는 것은 우리가 콘크리트가 가득한 도시의 풍경과 뇌를 쉬지 못하게 하는 미디어를 통한 번잡함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로 환경 심리학 저널(Journal of Environmental Psychology)에 발표된 한 연구는 실내 식물과 상호 작용하는 것이 혈압과 심장 박동 수 감소를 포함한 생리적 스트레스 수준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또한 식물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마음을 힐링시키고 자아존중감을 높여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인지력 상승  실내 식물을 통해 자연적인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명상을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 로 복잡한 정신을 명료해지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상승시키는 등 인지기능을 향상 시켜 줍니다.  3. 실내 공기 질 향상  식물은 천연 공기청정기 입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광합성을 통해 산소를 방출하여 집 안의 공기 질을 향상시킵니다. 특히 고무나무, 아레카 야자, 산세베리아 등 공기정화식물로 알려져있는 몇몇 식물들은 포름알데히드와 벤젠과 같은 해로운 독소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실내 공기 질이 좋아지고 더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 것은 알레르기와 호흡기 질환의 위험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4. 신체 활동 증가  물을 주고, 가지를 다듬고, 분갈이...

에어플랜트는 무엇인가요? 특징, 장점,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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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플랜트(Air plant)는 이름 그대로 흙 없이 공기 중에서만 생활할 수 있는 식물 입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간단한 관리만으로도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에어플랜트의 특징과 장점, 그리고 간단한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에어플랜트 특징  에어플랜트는 독특한 외형과 생육 환경을 가진 매우 특별한 식물입니다. 대부분의 에어플랜트는 뿌리가 작거나 없어서 돌, 나무, 껍질, 광석 등 다양한 재질에 부착 되어 살아남습니다. 이런 특성상 실질적인 뿌리 역할은 잎에 붙어있는 은빛의 털(트리콤)이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 속 유기물을 흡수하여 영양분을 얻습니다.   대표적인 에어플랜트 종류에는 다양한 종류와 크기를 가진 '틸란드시아' 가 있습니다.  에어플랜트의 장점 간단한 관리로 키울 수 있는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입니다.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공기 중의 습도를 조절하여 건조한 실내 환경을 개선해 줍니다. 독성이 없어, 아이와 반려동물에게도 안전한 식물입니다.  에어플랜트 관리 방법  1. 물 주기  에어플랜트를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물 주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주 1~2회 물을 주는 것이 적당합니다. 분무기를 이용 하여 식물 전체에 고르게 분사하여 줍니다.     만약 에어플랜트의 잎 끝이 노래지거나 힘이 없다면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물이 든 용기에 식물을 10분 정도 푹 담갔다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면 금세 생기를 되찾을 것입니다.  2. 햇빛  에어플랜트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두었을 때 더 촘촘하게 잘 자랍니다. 하지만 빛이 많지 않은 음지에서도 잘 자라며, 암막커튼이 햇빛을 완전히 가리지 않는 장소에서 하루에 4~5시간 정도 간접광을 받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습도  에어플랜트는 습한 ...

화분에 주면 좋은 천연 식물 영양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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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분에 심어진 식물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얻기 위해선, 주기적으로 영양제를 공급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에는 이를 위해 간편하게 판매되는 식물 영양제도 많습니다. 하지만 구매하지 않더라도 달걀 껍질, 커피 찌꺼기와 같은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재료들도 식물에게 훌륭한 천연 영양제 역할 을 할 수 있습니다.   천연 식물 영양제 6  1. 달걀 껍질  달걀 껍질에는 식물의 성장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이 풍부 합니다. 계란 껍질을 영양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계란 껍질을 깨끗이 씻고난 후, 마른 달걀 껍질을 잘개 으깨서 화분의 흙 위에 뿌리면 됩니다. 이는 달걀 껍질이 자연적으로 분해되면서 칼슘을 조금씩 방출하여 식물 뿌리와 줄기의 성장을 촉진 해줍니다.   2. 커피 찌꺼기   커피 찌꺼기는 방향제, 탈취제 등으로 집안 살림을 톡톡히 도와주는 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커피찌꺼기는 식물의 잎사귀를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도와주는 풍부한 질소 영양제 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내리고 남은 커피 찌꺼기를 화분 흙 위에 뿌리거나, 흙과 커피 찌꺼기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이는 흙의 질을 높이고, 특정 해충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역할도 합니다. 3. 바나나 껍질   바나나 껍질은 식물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식물의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인 칼륨 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바나나 껍질을 식물 영양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껍질을 말린 후, 고운 가루로 갈아 화분의 흙 위에 뿌려주거나, 바나나 껍질과 물을 섞어 믹서기에 갈고 난 후 뿌려줄 수도 있습니다. 4. 찻잎   찻잎도 커피 찌꺼기와 같이 훌륭한 질소 영양제 입니다. 그리고 찻잎의 종류에 따라 식물 건강에 이로울 수 있는 미네랄을 함유할 수도 있습니다. 흙 위에 뿌려주거나 퇴비에 섞어 주면 됩니다.  5. 앱섬 솔트  입욕 솔트로 ...

가벼운 화분 종류 5가지 : 소재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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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키우는 식물 화분을 선택할 때는 디자인, 가격, 내구성과 함께 취급하기 편한 가벼운 무게가 중요 합니다. 다양한 화분 종류 중에서 상대적으로 무게가 가벼운 화분 종류 5가지와, 그 소재가 가지는 특징 및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가벼운 화분 종류 5가지  1. 플라스틱 화분   플라스틱 화분은 다양한 크기, 모양, 색상을 가지기 때문에 널리 인기가 있습니다. 다른 소재의 화분보다 낮은 통기성을 가져 수분을 더 잘 유지하는 경향이 있기에,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 더 잘 자랍니다.  플라스틱 화분 장점 가벼워서 화분을 이동하고 재배치하는데 용이하다. 내구성이 좋아, 실외에 있어도 균열이나 깨짐이 생기지 않는다.  가격이 싸다.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생산된다. 플라스틱 화분 단점 점토나 돌과 같은 천연 재료로 만든 화분에 비해 시각적 매력이 덜하다. 열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어,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는 뿌리 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  2. FRP 화분   FRP(Fibre-Reinforced Plastic) 화분은 유리 섬유 강화 플라스틱 화분 입니다. 일반적으로 유리, 탄소 또는 현무암 등의 복합 재료로 강화된 플라스틱으로 강도가 매우 높아, 항공우주, 자동차, 건설 산업에 쓰이기도 하는 소재입니다.  FRP 화분 장점 가볍고, 내구성이 플라스틱 화분보다 더 좋다.  혼합물에 따라 질감의 표현력이 더 좋아진다. (ex: 세라믹, 시멘트 등) FRP 화분 단점 아직 시중에 선택의 폭이 많지 않다. 재료 조합에 따라 가격과 성질에 차이가 있다.   3. 코이어 화분   코이어 화분은 코코넛 껍질로 만들어진 화분으로 가장 친환경적인 선택입니다. 물 보유 능력이 뛰어나면서도 배수와 통기성이 좋습니다. 코이어 화분은 공기, 물, 심지어 식물의 뿌리까지도 모두 스며들어, 식물이 자라기에 훌륭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

상토, 배양토, 피트모스 특징 : 좋은 배양토의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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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흙은 상토, 배양토, 피트모스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이 토양들은 각각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고, 토양의 선택은 식물의 생장 환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각각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식물에게 적절한 토양을 선택하여 건강하게 자라도록 해주세요. 상토 vs 배양토 vs 피트모스  1. 상토   상토는 보습력이 좋고, 비료 성분이 적어 씨앗을 심고 싹을 틔울 때 쓰기 좋은 흙 입니다. 어린 식물의 경우 비료가 많으면 뿌리가 썩을 수 있기 때문에 발아, 삽목할 때는 꼭 상토를 써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씨앗이 발아한 후, 한달 정도가 지나면 혼합 배양토에 옮겨 심어주는 것이 식물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방법 입니다.  상토의 장점  다른 흙에 비하여 가격이 저렴합니다.  보습력이 좋아, 씨앗이 발아하기 좋습니다. 상토의 단점 새싹이 아닌 식물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합니다.   2. 혼합 배양토   혼합 배양토는 일반적으로 상토와 같은 흙에 나무껍질, 모래, 낙엽 그리고 퇴비나 다른 유기물이 혼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화분 분갈이 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흙 으로, 시중에는 허브용, 블루베리용, 장미용 등 식물에 특성에 맞춘 배양토가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배양토 장점 화분에 심은 식물에게 최적의 성장을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배양토 단점 배양토는 배수가 좋은 편이라 자주 물을 주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집에 키우는 식물 종류에 따라 배양토를 구매하면 비용이 꽤 들 수 있습니다.   좋은 배양토의 조건은?  황토와 마사 성분이 함유 되어 있어, 토양의 지력 일명 땅심·흙심이 있어야 합니다. 식물 성장을 돕는 비료 성분 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배수력과 보수력, 물을 충분히 머금고 있으면서도 배수가 원활히 되야 합니다. 흙에 ...